지역 브랜드 ‘테즈락’ 새 출발
가격·품질·캐주얼로 승부
- 내용
- 지역경제 발전과 신발·섬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97년에 설립한 지역 공동 브랜드 테즈락이 경영혁신과 신상품 개발로 새롭게 출발한다. (주)테즈락스포츠 측에 따르면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에 걸맞은 편안한 가격과 경쟁력 있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로 재 단장해 6일 부산진구 범천동에 330㎡(100평) 규모로 새 매장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제품은 런닝화 등산화 등의 신발류, 가방 모자 양발 등 캐주얼 용품과 최첨단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점퍼 니트 웜업 등의 의류 등 400여 개의 제품이다. 또한 캐주얼 웨어의 패션감도를 접목한 칼라 스타일과 도시에서 느끼는 생활 스포츠를 표현한 스포츠 캐쥬얼도 선보인다. 시와 테즈락 측은 시대감각에 맞는 수준 높은 디자인을 갖춘 양질의 제품개발에 주력해 테즈락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2-09-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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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0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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