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제 활력·성장 동력 확보 힘 더한다”
제10대 시의회, 4개 특위 본격 가동
인사·해양·부울경 발전·기업 유치 등
- 내용
제10대 부산시의회가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전반기 의정활동에 속도를 낸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7월 14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해양·신공항 발전 특별위원회 △부울경 광역발전 특별위원회 △기업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특별위원회 등 4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제10대 부산시의회는 해양·신공항 발전 특별위원회, 기업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특별위원회 등 4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은 지난 7월 14일 열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해양·신공항 발전 특별위원회 현판식 모습인사청문특위는 김보언 위원장을 중심으로 이상욱·조용우 부위원장, 강영두, 견미령, 김은명, 김재헌, 라기오, 박상현, 이용운, 조병제, 최종원, 최홍찬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시 출자·출연기관장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 직무 수행 능력을 검증해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해양·신공항 발전 특위는 해양 공공기관과 기업의 부산 유치를 확대하고, 해양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지원한다. 가덕도신공항의 차질 없는 건설과 부산항을 연계한 해양·항만·물류산업 발전 전략 마련에도 나선다. 채창섭 위원장과 하은미·박상현 부위원장, 김동하, 김은명, 박미순, 박준영, 이용운, 정영수 의원 등으로 이뤄졌다.

△사진은 부울경 광역발전 특별위원회, 기업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특별위원회 현판식).부울경 광역발전 특위는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동남권 상생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역량을 집중한다. 서성부 위원장과 강영두·남명숙 부위원장, 김재헌, 김정원, 서경태, 이상욱, 최종원, 최홍찬 의원이 활동한다.
기업 유치 및 산업단지 활성화 특위는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단지 조성, 우수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류도희 위원장과 배관구·김태희 부위원장, 강승주, 견미령, 김재헌, 이열, 조병제, 최종원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시의회는 4개 특위 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시보
- 작성일자
- 2026-07-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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