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애들아, 입학 축하해!
- 내용

우리 도겸이 유치원 입학, 우리 아랑이 초등학교 입학.
첫째가 만 3세, 둘째가 100일도 되기 전에 우리 가족 모두 부산으로 오게 되었는데, 벌써 이렇게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네.
모든 것이 서툴렀던 엄마, 아빠였지만 항상 밝고 씩씩하게 자라준 우리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대견해.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겠지만 지금처럼 씩씩하고 즐겁게 잘 해나가길 응원해. 우리 아랑이, 도겸이 사랑해. ♥
김효빈 님(해운대구 반여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4-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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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4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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