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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작가 핀탄 웰렌 첫 개인전

내용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독립 현대미술 전시공간 `어라이즈 아트스페이스'가 3월 7일부터 22일까지 아일랜드 출신 현대 회화 작가 핀탄 웰렌(Fintan Whelan)의 개인전`Listen to the Sea Speak(바다의 목소리를 듣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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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웰렌의 개인전으로, 작가는 물과 기억, 인식의 흐름을 주제로 한 추상 회화를 선보인다. 핀탄 웰렌은 현재 독일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전시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7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26-03-0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3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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