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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모펀드' 조성 성공은 부산시 사활 건 적극 행정 결과"

부산 지역사회·언론 호평 잇따라

내용

전국에서 처음 지역 주도로 추진한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의 성공적 조성에 지역사회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산시의 `적극 행정'이 당초 목표했던 1천억 원을 초과해 1천10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 `모펀드'를 조성하는 데 주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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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주요 언론인 `부산일보'는 지난 4월 5일 `1000억 펀드, 부산시 `적극 행정'이 만들었다'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펀드 조성에는 자금 확보와 대형 기관 참여가 핵심인데 부산시가 이례적으로 자금 확보와 참여 기관 섭외에 직접 나서 `역대급' 규모의 모펀드 조성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부산일보'는 통상적으로 펀드 조성은 금융기관이 주도하고 지자체는 관리에 그치는 것과 달리, 부산시가 `모펀드' 구성부터 `자펀드' 운영방안까지 운용 전반의 밑그림을 직접 그리고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고 소개했다. 이어 "부산시는 정무라인을 중심으로 한 대내외 네트워크, 담당 부서의 실무 역량을 총동원해 모펀드 참여기관 모집에 직접 나섰다"며 "이 과정에서 호소와 설득으로 금융기관의 공감을 얻어내는 등 펀드 조성에 사활을 걸었다"고 밝혔다.

 `부산일보'는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는 지역 사상 최대 규모의 모펀드로, 이후 2천500억 원 규모의 자펀드를 구성해 스타트업 등 혁신기업을 성장시키는 등 투자 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24-04-16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407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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