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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대티터널 개통 ‘순항’,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괴정사거리∼충무동 교차로 20분→5분으로 ‘15분’ 단축

내용

서부산 지역 교통난 해결의 필수 인프라로 꼽혀 온 ‘제2 대티터널’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0월 26일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제2 대티터널을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

제2 대티터널은 기존 대티터널의 교통량 분산과 정체 해소를 위해 건설하는 우회도로다. 1971년 준공한 대티터널을 우회해 서구 동대신동(구덕로)과 사하구 괴정동(사하로)을 잇는 2.7㎞ 길이의 왕복 4차로 도로다. 부산시는 예타 조사 대상 포함에 이어 내년 7월 예타를 통과하면 2025년 착공에 들어가 2031년까지 제2 대티터널을 완공한다는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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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부산일보 DB
 

제2 대티터널을 개통하면 낙동대로, 대영로의 교통량 분산 효과로 차량 소통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괴정사거리에서 충무동 교차로까지 통행시간이 기존 20분에서 5분으로 15분가량 단축된다. 서부산의료원, 공동어시장 현대화, 에코델타시티 등 서부산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량 증가도 수용돼 이 일대 도로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11-14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9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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