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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난마돌’ 북상,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부산시, 선제적 대비 태세 점검, 상황판단 회의 열고 비상 대응체계 가동
침수 대비 방재·통제 시설 사전 점검, 고층빌딩·타워크레인 등 안전조치 실시

내용

부산시가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부산시는 9월 16일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부산은 9월 18일과 19일 난마돌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지만, 태풍의 진로가 조금만 북상해도 직접 영향권에 들게 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17일부터 태풍 초기 대응 단계 수준의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태풍대비

△부산시가 제14호 태풍 ‘난마돌’ 북상에 선제적으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방재시설 사전 점검에도 나섰다.
 

부산시는 태풍이 부산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19일 오전까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을 점검하고 강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조치에 나선다.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행동 요령 숙지와 대피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재난 문자, 예·경보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태풍 정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시민에게 당부했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09-18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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