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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특별연합·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온 힘

부산시의회 상임위원장 인터뷰 / 최영진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내용

부산시의회는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의원 각각의 역량을 최대화하기 위해 상임위원회를 운영한다. 지난 7월 출범한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는 7개 상임위원회를 조직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이내믹부산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6개 상임위 위원장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상임위원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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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행정문화위원회의 의정 활동 범위는 말 그대로 `행정 더하기 문화'다. 부산시 행정 부처와 산하의 문화·관광 기관을 지원·감시하는 것이 업무다. 소관 부서는 부울경 특별지자체 합동추진단, 감사위원회, 행정자치국, 문화체육국, 관광마이스국, 2030엑스포추진본부 등이다.


재선의원인 최영진 위원장은 행정문화위원회는 두 번째다. 7대 의회 때 행정문화위원회(당시 경제문화위원회)에서 활동했다. 그 경험을 살려 빠르게 현안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김 위원장은 `부울경 특별연합',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등을 지원하고 감시에 위원회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7월 13일 위원회 첫 공식 일정으로 `부울경 특별연합 업무연찬회'를 열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의회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상하고 있다.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할 생각이다.


"세계박람회는 경제·문화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부산이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행정문화위원회도 유치전에 의정활동과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최 위원장과 함께 행정문화위원회를 운영하는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행정학·관광경영학·공학·법학·정치학 등 다양한 전공과 경험을 쌓은 위원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위원들의 역량을 잘 녹여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이끌어보겠습니다."


최 위원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로 의정 활동에 임한다는 각오다.


"시민의 목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정치, 낮은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2-09-14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5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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