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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214호 전체기사보기

내게 힘이 되는 시민행복도시 부산

15분 도시 프로젝트 ‘Happy챌린지’ 힘찬 출발
2024년까지 5개 생활권 조성…시민 참여 확산
‘접근성 개선·연대성 강화·생태성 복원’ 집중

내용

민선 8기 시정은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을 도시 비전으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만들기에 온 힘을 쏟는다.

부산광역시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내게 힘이 되는 시민행복도시’ 조성을 구체화한다. 시민행복도시 부산의 핵심 정책인 15분 도시 확산 모델 사업 ‘Happy챌린지’를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다시태어나도살고싶은부산-엄지영 (3)
 

‘Happy챌린지’는 부산이 그동안 축적한 도시재생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15분 도시’의 가치와 철학을 부산 전역으로 확산하는 마중물 프로젝트다. 시민 모두가 15분 도시 만들기에 함께 참여하고 도전한다는 의미도 담았다.


부산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지역의 대표 생활권 5곳을 선정해 1개 권역당 300억 원씩 1천5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각 생활권 특성에 맞는 접근성 개선사업, 연대성 강화사업, 생태성 복원사업 등을 맞춤형으로 추진한다. 접근성 개선사업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생활체육시설, 도심 속 갈맷길 같은 공간 조성 중심이다. 연대성 강화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새로운 자원봉사 모델인 부산형 타임뱅크 등이다. 생태성 복원사업은 완충·연결녹지를 활용한 그린카펫(선형공원), 학교나 공공기관 등 활용도가 낮은 민·관 시설 개방·공유, 공유자전거 등이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08-1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4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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