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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탈북학생 자신감↑… 한국어 강좌

'보이스트레이닝 아카데미' 12월까지 운영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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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부산시교육청은 다문화·탈북학생의 한국어 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보이스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부산시교육청 지정 초·중학교 내 16개 한국어 학급과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에 참여하는 다문화·탈북학생이다. 


아카데미는 보이스 트레이닝 전문강사와 보조강사가 학급당 10∼14시간에 걸쳐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이 한국어 발화법과 표준 억양을 익힐 수 있도록 한국어 자음과 모음 발음 규칙, 기본 억양 연습, 문장 종류에 따른 억양 익히기, 낭독 연습 등의 실습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다문화·탈북학생이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지난 2017년부터 보이스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총 529명의 다문화·탈북학생들이 참여했다.



작성자
지민겸
작성일자
2022-08-11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3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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