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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봉산마을 마실길' 관광명소로 키운다

2022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 선정…부산항·골목정원 인상적

내용

봉산마을
△봉산마을 전경



`봉산마을 마실길'이 부산시의 `2022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영도구 `봉산마을 마실길'은 서민 삶의 정취가 남아 있지만  최근 빈집 증가 등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곳이다. 봉산마을을 살리기 위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도시재생 프로그램 `빈집줄게 살러올래'를 통해 마을에 정착했다. 주민들과 함께 봉산마을센터, 블루베리농장, 게스트하우스 등 골목 거점 시설과 골목길을 활용한 마을 리조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산마을 마을관리 사업적협동조합'은 토박이 골목상권과 입주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의체를 구축하고 △프로포즈 이벤트 패키지(선상 프로포즈, 앨범 제작 등) △마을골목 정원 가드닝(정원, 텃밭 조성) △체험 프로그램(블루베리, 도자기 등) △Made in 봉산(나무보트, 생활가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작성자
김향희
작성일자
2022-08-03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3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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