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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 원상복구 최대 250만 원 지원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로 신청 … 선착순 마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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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 이미지 출처·이미지투데이


부산시가 소상공인의 폐업(예정) 정리와 재취업·재창업을 돕기 위해 `2022년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을 펼친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 내 사업장을 둔 폐업 예정 또는 폐업 신고 후 5개월 이내 소상공인이다. 총사업비는 2억 원으로 △사업정리 지원 30건 △취업 장려 45건 △재창업 42건 등 총 117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정리는 폐업 컨설팅과 더불어 업체당 최대 250만 원의 사업장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한다. 폐업과 그에 따른 비용으로 이중고를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난해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이었던 원상복구 비용을 최대 250만 원으로 올렸다. 폐업 후 재도전을 위한 재취업·재창업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일자리종합센터의 취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재취업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등 종합 컨설팅을 통해 재창업을 도울 계획이다. 특히 재취업과 재창업 독려를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했다. 취업 교육을 모두 이수하면 취업장려금 50만 원을 지원하고, 재창업 희망 업체에는 최대 3개월 동안 임대료 월 5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지난 6월 27일부터 시작했으며 선착순 마감한다.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www.busanhope center.or.kr) 또는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bepa.kr) 모집공고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 여부는 자격요건 검토를 거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 문의:부산경제진흥원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051-600-1797)
 

작성자
하나은
작성일자
2022-07-04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2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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