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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시의회, 4년 동안 1천669개 안건 처리

5분 자유발언 520 차례

내용

제8대 부산시의회는 오는 6월 21일 제2회 본회의를 끝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마친다.


지난 2018년 7월 10일 개원한 제8대 부산시의회는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많은 기록을 남겼다.


출범과 동시에 역대 첫 초선 여성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는 등 화제를 모으며 개회한 제8대 부산시의회는 활발한 조례 제정과 대외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의원 개개인의 입법 기능이 향상됐고,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같은 개인 의정활동도 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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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부산시의회는 오는 6월 21일 제2회 본회의를 끝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마친다(사진은 8대 부산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촬영).


부산시의회에 따르면 현재(6월 16일 기준)까지 처리한 조례안·동의안·계획안 등 안건은 모두 1천669건이다. 앞선 7대 의회(1천221건) 보다 448건이 늘어, 역대 최대 안건 처리 수를 기록했다. 본회의에서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을 대상으로 소속 상임위원회를 넘어서 시정·교육 행정 전반에 대해 조언하는 `5분 자유발언'은 520건으로 이 역시 역대 최다 발언 수이다. 장기 과제는 특별위원회를 꾸려 대응했다. 7개 상임위원회에 더해 인사검증특위,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특위, 자치분권균형발전특위 등 12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활발한 의정활동은 다양한 성과로 이어졌다. △공공기관 인사 검증제 도입 △무상급식 완성 △형제복지원 사건 공식 사과 △부마항쟁 지원 조례 제정 △균형발전 특별회계 신설 △가덕도신공항 건설 본격 추진 △부울경 특별연합 출범 등이라는 성과를 냈다.


부산시의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경제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례 제정에도 나섰다. 부산의 커피 산업 발전을 돕는 `커피산업 지원 조례', 블록체인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내 기업유치 및 지원 조례' 등 4차 산업혁명, 새 먹거리 산업 발굴에 적극 힘을 보탰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2-06-15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1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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