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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당선

“부산시민 지지·기대 감사”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만들어 보답” 약속

내용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민선 8기 부산광역시장에 당선됐다. 박 후보는 지난 6월 1일 진행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득표율 66.36%)를 거두고 부산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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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당선인이 지난 6월 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정되자 지지자들과 환호하고 있다.  사진·문진우

 

박 당선인은 “부산시민께서 높은 지지와 기대,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어 반드시 보답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부산을 싱가포르와 홍콩에 버금가는 글로벌 도시로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 ‘부산에 살아서 정말 좋다’는 얘기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와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하고 다짐했다.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확고한 국정 방향을 부산이 앞장서서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당선인은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위한 ‘시민행복 15분 도시, 글로벌 허브 도시, 아시아 창업 도시’ 3대 핵심 정책과 ▷인프라 혁신도시 ▷디지털 전환도시 ▷지산학 인재도시 ▷촘촘한 복지도시 ▷안전한 안심도시 ▷생활체육 천국도시 ▷깨끗한 환경도시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스마트 교통도시 ▷따뜻한 신뢰도시를 10대 중점 정책으로 제시했다.

부산 발전을 100년 이상 앞당길 ▷시민행복 15분 도시 추진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가덕도신공항 신속 건설 ▷KDB산업은행 이전 조기 실현 및 디지털 금융도시 추진 ▷지방분권과 부울경 메가시티로 지역 시대 선도 등 ‘부산 대혁신 5대 사업’ 추진도 약속했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2030세계박람회 유치와 가덕도신공항의 차질 없는 개항으로 부산을 명실상부한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거듭 밝혔다.


6·1 지방선거에서 부산지역 기초단체장은 16곳 모두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인은 중구 최진봉, 서구 공한수, 동구 김진홍, 영도구 김기재, 부산진구 김영욱, 동래구 장준용, 남구 오은택, 북구 오태원, 해운대구 김성수, 기장군 정종복, 사하구 이갑준, 금정구 김재윤, 강서구 김형찬, 연제구 주석수, 수영구 강성태, 사상구 조병길 후보 등이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06-0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0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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