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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조기 건설·산은 이전 속도 내야”

‘윤석열 정부에 바란다’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 311개 중기 대상 조사

내용

부산 중소기업인은 윤석열 정부가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할 지역 현안으로 ‘가덕도신공항 조기 건설’을 꼽았다. 또 부울경 광역 메가시티 구축과 KDB산업은행 등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도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새정부부산현안국정과제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는 지역 31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새 정부에 바란다’라는 의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부산 중소기업인은 새 정부가 제시한 정책과제 중 반드시 추진해야 할 부산 현안 국정과제로 △가덕도신공항 조기 건설(34.4%)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부울경 특별연합 등 광역 메가시티 구축(19.6%) △산업은행 등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19.3%) △2030세계박람회 유치(15.1%) △북항 재개발 사업 조속 완성(10.0%) 순으로 중요하다고 답했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부산 이전이 지역 중소기업에 가져올 효과에 대해서는 △지역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투자 활성화(26.4%) △수도권 쏠림 기업 지원 정책 완화(25.7%)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으로 인한 낙수효과(17.4%) △지역 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 확대(11.6%) △민간은행 및 외국계 기업의 추가 부산 이전(4.8%) 순이었다.

작성자
다이내믹부산
작성일자
2022-05-26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210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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