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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도시’로 부산시민 누구나 일상생활 ‘행복·편리·풍요하게’”

‘15분 도시’ 연계, 부산 갈맷길 걷기 더 좋게

내용

“부산 먼저 미래로, ‘15분 도시’로….” 부산이 ‘15분 도시’로 거듭난다. ‘15분 도시 부산’에서 살아가는 시민 삶의 질은 획기적으로 좋아진다. ‘15분 도시’는 시민 누구나 15분 안에 교육·의료·공원·문화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촘촘한 인프라를 갖춘 도시이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생활권에서 일상생활을 자유롭게 누리고 해결할 수 있어 도시에 대한 애향심과 만족도는 더없이 높다.


15분도시-부산시청-부산시

△부산이 ‘15분 도시’로 거듭난다. ‘15분 도시’는 시민 누구나 15분 안에 교육·의료·공원·문화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촘촘한 인프라를 갖춘 도시이다(사진은 부산시청 1층 로비). 사진·엄지영

부산광역시는 부산을 ‘15분 도시’로 만들기로 했다. ‘15분 도시’는 시민 일상생활의 변화뿐만 아니라 ‘편리한 스마트 도시’, ‘탄소 중립 전환도시’를 향한 미래 부산 모습을 함께 담았다. 부산시는 지역을 60개 규모의 생활권으로 나눠 권역별로 시급한 기반시설 350개소를 우선 공급한다.

부산시는 ‘15분 도시’와 연계해 걷기 좋은 ‘부산 갈맷길’도 더 걷기 좋고 편안하게 만든다. 9개 코스 21개 구간인 기존 갈맷길 700리에 도심 갈맷길 15개 코스 300리를 더해 ‘1,000리 갈맷길’ 시대를 연다. ‘부산 갈맷길 시즌2’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0 걷기 여행 실태조사(국민 2천 명 대상)’에서 부산 갈맷길은 ‘사랑받은 걷기 여행길’ 2위에 꼽혔다. 1위는 제주올레, 3위는 한라산둘레길이 차지했다. 해파랑길 5위, 지리산둘레길은 공동 8위,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은 공동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갈맷길은 부산 상징인 ‘갈매기’와 ‘길’을 결합한 합성어이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21-06-10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111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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