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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10명 중 7명 가덕특별법 통과 ‘잘된 일‘

’가덕신공항 조속 완공‘ 68.4%
’국가균형발전 기여‘ 65.2%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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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가덕도신공항 관련 부산·울산·경남 시·도민 인식조사 결과’ 

부산시민 10명 가운데 7명이 ‘가덕신공항 특별법’ 통과에 대해 ‘잘된 일’로 평가했다. (사)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가 지난 3월 15일 발표한 ‘가덕도신공항 관련 부산·울산·경남 시·도민 인식조사 결과’이다.


부·울·경 시·도민은 ‘가덕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잘된 일’로 평가한다는 응답이 67.1%(부산시민은 71.0%가 ‘잘된 일’로 평가)였다. ‘잘못된 일’이라는 부정적 응답은 31.7%에 그쳤다.


‘가덕신공항의 조속한 완공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63.7%가 ‘2030부산월드엑스포의 성공적 유치와 개최를 위해 가덕신공항의 조속 완공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부산시민은 68.4%). ‘가덕신공항이 부·울·경 경쟁력 강화에 얼마나 기여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68.1%가 ‘기여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여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 평가는 31.4%에 머물렀다(부산시민은 73.9%가 ‘기여할 것’이라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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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시·도민은 가덕신공항이 국가균형발전과 동남권 상생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공항이 수도권 집중·과밀화를 해결하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0.4%(부산 65.2%·울산 53.3%·경남 57.8%)가 ‘기여할 것’이라는 긍정적 답변을 했다.

이번 조사는 (사)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가 여론조사 업체 오피니언라이브에 의뢰해 지난 3월 9∼11일 3일간 만18세 이상 부·울·경 시·도민 1천600명을 상대로 진행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은 ±2.5%포인트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21-03-30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106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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