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202102호 전체기사보기

가덕신공항·2030엑스포 부산 미래 현안 함께 뛴다

부산시의회, 올해 8번 회의 130일 간 개최...코로나19 극복·사회안전망 강화

내용

2021년 신축년이 밝았다. 부산광역시의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함께 지역의 각종 현안 사업에 힘을 더한다는 각오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예고했다. 지역의 숙원사업인 가덕신공항 조속 건설,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북항재개발 추진 등에 매진한다는 것. 이와 함께 사각지대 없는 사회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부산시의회는 2021년 회기 운영 계획을 세우고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의 현안 사업을 지원한다. 2번의 정례회와 6번의 임시회 등 모두 8번의 회의를 연다. 회의일 수는 모두 13일. 첫 회의는 지난 1월 15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293회 임시회'다. 이번 임시회에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으로부터 올해 업무보고를 받고, 운영 방향을 점검한다.


10-1 제292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사진
-부산시의회는 올해 8번의 회의를 개최하고 가덕신공항 조속 건설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선다(사진은 지난해 12월 열린 제292회 정례회 모습).

294회(2월 23일~3월 5일), 295회 임시회(4월 26일~5월 6일)에서는 시정질문·조례안 안건 심사 등을 진행한다. 6월에 열리는 296회 정례회(6월 16일~30일)에서는 2020년도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의 결산 심사를 한다. 지난해 예산 집행 결과를 심사하고 심사과정에서 발견한 개선점을 각 기관에 제안한다.

7·9·10월에는 각각 297회, 298회, 299회 임시회를 열고 시정질문, 안건심의 등을 진행한다. 2021년 마지막 회의는 11월 12일~12월 24일 43일 동안 열리는 제300회 정례회다. 정례회에서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예산안 심의, 2021년도 결산추경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한다.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 어렵게 마련한 부산 대도약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전력을 다해 가덕신공항 조속 건설에 매진할 것이며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북항재개발 사업 추진 등 부산의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전력 질주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든 민생이 단 한 순간이라도, 홀로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사각지대 없는 사회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1-01-2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102호

첨부파일
다이내믹부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