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2018 아카데미 특별전’
국내 미개봉작 등 13편 상영
- 내용
영화의전당은 ‘2018 아카데미 특별전’을 열고 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아카데미상 수상 및 후보작을 상영하는 ‘아카데미 특별전’은 영화의전당 대표 기획전이다.
올해는 총 13편을 만날 수 있다. ▷작품상을 비롯해 4개 부문을 수상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 ▷게리 올드만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긴 ‘다키스트 아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배우 메릴 스트립과 톰 행크스 등 할리우드 명감독과 배우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더 포스트’ ▷빼어난 영상미와 음악으로 세계 영화계를 흔들었던 디즈니·픽사의 ‘코코’ ▷아티스트 107명이 반 고흐의 마스터피스 130여 점을 6만여 점의 유화 프레임으로 그려낸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도 만날 수 있다. ‘쓰리 빌보드’ 등 미개봉작 3편도 포함되어 있어 화제의 작품을 정식 개봉 전에 감상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 3월 15일 오후 7시 인문학 연구소 ‘필로아트랩’ 이지훈 대표가 ‘쓰리 빌보드’에 관해 특별강연한다.
문의 (051-780-6080)
- 작성자
- 김영주
- 작성일자
- 2018-03-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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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8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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