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에 투영한 동경
'B612'전 6월 20일까지
- 내용
메르씨엘 비스는 2016년 두번째 기획 `행성 B612' 전을 열고 있다. 행성 B612란 생텍쥐베리의 소설 `어린왕자'의 주인공 어린왕자가 살았던 별의 이름. 이번 전시는 어린왕자의 이야기와 상황들을 시각예술의 다양한 표현으로 보여준다.
유은석 작가는 스마일 시리즈의 드로잉 부조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적 색채와 면으로 구성, 시선을 끈다. 솜 작가로 알려진 노동식 작가는 동화의 장면들을 실제화한 작업들을 보여준다.
중국 작가 짱징은 중국 북경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신의 캐릭터를 이미지화하여 마치 제3세계 동화 속 한 장면과 같은 브론즈 작업과 유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기간 6월 20일까지. 문의 (747-9305)
- 작성자
- 김영주
- 작성일자
- 2016-05-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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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7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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