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박물관으로 놀러가는 날!
- 내용
부산 박물관들이 토요일마다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부산시립박물관=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박물관 교육실과 전시실에서 '2015년 토요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그것이 알고싶다, 부산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박물관의 동래관을 둘러보며 함께 퀴즈를 풀고 부산의 역사 연표를 만들어본다. 또 저학년은 부산의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다음 기억에 남는 순간을 종이액자로 만들어 보는 '나만의 부산역사 액자'를 진행한다. 고학년 과정은 학부모와 함께 참여하고, 4·6·8·11월에 진행한다. 저학년 과정은 학부모 참여 없이 운영하며 3·5·7·10·12월에 예정돼 있다. 토요박물관 교실 프로그램 접수는 넷째 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시립박물관 홈페이지(museum.busan.go.kr)교육행사란에서 선착순 모집. 수강료 무료.(610-7147)
□ 석당박물관=이달~11월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행사 '둥둥둥, 부산 근대의 문을 열어라!'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군자 족자·현판·도자기·에코백 등을 만들어보는 '신나는 토요체험학습'(매월 2·4주 토요일 2회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11월 매주 토요일 전차 기장 체험<사진>을 진행한다. 6월에는 '임시수도 부산의 6·25전쟁과 역사이야기'라는 주제로 석당박물관, 부산전차, 임시수도기념관, UN기념공원, 영도대교, 40계단 및 40계단 문화관, 감천문화마을 등 6·25의 역사와 흔적을 찾아본다.(240-4065)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15-03-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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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669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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