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에게 듣는 세계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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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은 시민들이 각 나라 문화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세계문화특강'을 연다. 올해 첫 세계문화특강은 오는 12일 오후 4~6시 국제교류실에서 주 부산일본국총영사관의 마츠이 사다오 총영사를 초청해 일본문화에 대해 듣는다. 오는 19일에는 부산외국어대 아랍어과 모나 파루끄 교수가 이집트 특강을 연다. 이어 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 태국·미얀마 등 아세안지역 그리고 아프리카 출신의 전문가를 초청해 매달 세계문화특강을 열 계획이다. 특강 하루 전까지 선착순으로 30명 모집. 수강신청은 홈페이지(www.bfia.or.kr)에서.(668-7908)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15-03-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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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6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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