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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사용·쓰레기 처리 불편 없게

누수수리반·기동청소반 가동…환경신문고 ‘128’ 운영
■편안한 생활대책

내용

부산광역시와 16개 구·군은 추석연휴기간 시민들이 쓰레기 처리와 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힘을 쏟는다.

부산시와 각 구·군, 부산환경공단은 청소대책상황실을 가동, 추석연휴 쓰레기 처리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접수해 처리한다. 추석 연휴기간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원활하게 수거하기 위해 각 구·군별로 배출날짜를 지정해 운영하고, 지역별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추석연휴 기간에도 청소차량 838대와 환경미화원 3천43명을 동원해 생활쓰레기 수거에 만전을 기한다. 특히  기동청소반 34개반 68명, 무단투기단속반 16개반 32명을 운영,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생활쓰레기를 즉시 수거해 처리하고 쓰레기 투기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환경신문고(128)’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도 받는다.

부산시와 각 구·군은 추석을 앞두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을 돌며 과대포장제품 유통 지도·단속활동도 편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추석연휴기간 비상급수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정적 수돗물 공급에 온 힘을 다한다. 상수도사업본부와 각 지역사업소, 정수사업소, 수질연구소, 시설관리사업소 등에 총 1천342명이 교대로 24시간 비상근무를 하며, 시민들의 물 사용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원 스톱으로 처리한다. 특히 누수 기동수리반을 운영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 순찰을 강화하며, 취·정수장, 상수관 등 시설물 안전점검도 강화한다.

쓰레기 불편 신고 888-4961~5
수돗물 불편 신고 669-4311~4
환경신문고 국번없이 128
작성자
구동우
작성일자
2013-09-12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5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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