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리로 전하는 공존의 메시지
시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 내용
“네가 살아야 내가 살 수 있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여름 초입에 던지는 메시지다. 상생과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시리즈 음악회인 '상생(相生)의 무대' 여섯 번째 공연을 오는 20일 연다.
시립국악관현악단 제157회 정기연주회로 마련되는 이번 무대는 부산시립예술단이 상주하고 있는 부산문화회관을 벗어나, 서부산권 국악 애호가들에게 우리 국악의 정수를 선사하게 된다.
공연 타이틀인 '상생'의 무대는 서양악기인 첼로와의 만남으로 이뤄진다.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상생 2013, 환경생태이야기' 6월20일 오후 7시30분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 무료. (220-5805)
- 작성자
- 김영주
- 작성일자
- 2013-06-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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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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