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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575호 전체기사보기

그림에 담은 그리운 고향

갤러리 조이 정영모 초대전

내용

갤러리 조이는 정영모 초대전-'고향이야기'를 열고 있다.

'고향'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마음의 고향을 잃고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어린 시절의 향수를 일깨우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정 작가는 "답답한 일상에서 가끔씩 우리가 다 버리고 가버리고 싶은 곳 그곳이 바로 고향"이라며 언제나 푸근한 고향의 느낌을 담았다고 밝혔다.

원경의 수평구도가 표현하는 아득한 풍경과 엄마의 품속 같은 둥지와 같은 원형구도는 평안한 고향의 정서를 느끼게 해주며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이끈다. 전시기간 26일까지. (746-5030)

작성자
김영주
작성일자
2013-05-01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5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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