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국민체육센터·스포원, 다음달 체력증진교실 열어
- 내용
남구국민체육센터와 스포원이 다음달부터‘국민체력 100사업’의 하나로 다양한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
‘국민체력 100사업’은 과학적 시스템을 갖춘 공인기관이 다양한 연령대의 건강체력 수준을 평가하고 맞춤형 운동처방 등을 제공하는 사업.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뽑힌 전국 공공체육시설 14곳이 사업을 펼친다.
남구국민체육센터와 스포원은 체력측정실과 운동처방실을 갖추고 수영·피트니스·배드민턴·탁구·요가 등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3-02-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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