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에서 음악 들으며 힐링하세요”
낙동강 생태공원에 음악 클래식 위주로 잔잔하게
- 내용
“낙동강변에서 음악 들으며 힐링하세요.”
부산광역시 낙동강관리본부는 지난 18일부터 낙동강 둔치 삼락·화명·맥도·대저생태공원을 ‘음악이 흐르는 공원’으로 운영한다.
낙동강 생태공원에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 음악은 동·식물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주로 조용한 클레식 음악 위주며, 라디오 방송과 자연의 소리, 인기가요 등도 시간대별로 들려준다.
이용객 반응이 좋으면 운영시간을 늘릴 방침.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3-02-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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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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