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 주택 지으면 최대 400만원 지원
- 내용
부산광역시는 태양광·태양열 등을 활용해 주택을 짓는 가구에 대해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지난 22일부터 주택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2012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정부에서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주택 그린홈(Green home) 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한 건물주에 대해 설치비의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것. 시는 2020년까지 5천 가구에 그린홈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는 그린빌리지사업을 포함해 총 300여 가구에 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한 일반·공동주택에 대해 에너지원 및 설치규모에 따라 130만 원에서 4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888-3156)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12-02-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514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