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결혼이민자 관광해설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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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중국인 관광객을 위해 중국인 국제결혼이민자를 문화관광해설사로 양성한다. 급증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눈높이를 맞춘 친근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부산시는 이를 위해 다음달 중국인 국제결혼이민자 20명을 뽑아 내년부터 주요 관광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한국 국적을 취득한 부산 거주자 중 한국어 구사 능력이 우수하고 자원봉사자로서 의지와 사명감이 있으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다음달 7일까지 시 홈페이지(www.bsuan.go.kr)를 참고해 관련서류를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해설사로서의 기본소양과 해설안내기법, 부산지역 역사·문화·관광에 대한 소양·직무 등 100시간 이상의 신규교육과정을 받는다.(888-8254)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12-02-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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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5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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