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전통 공예품 교류 전시·판매
18~20일 신세계 센텀시티점
- 내용
영·호남의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손길로 빚은 우수 전통공예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는 제13회 영·호남 공예품 교류 전시·판매전을 오는 18~20일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연다. 부산을 비롯한 대구, 광주, 울산, 전남·북, 경남·북 8개 시·도의 우수 공예업체 59곳이 참가한 가운데 2천여 점의 전통공예품을 전시·판매한다.
부산광역시는 제13회 영·호남 공예품 교류 전시·판매전을 18~20일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연다.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7호 안해표 화혜장이 직접 전통신발 제작을 시연하는 등 전통공예품 제작 시연회도 함께 한다.
부산시 주최, 부산공예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영·호남 8개 시·도의 우수 전통공예품 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판로확대, 공예산업 활성화가 목적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자리에서 보기 힘든 영·호남의 전통 공예품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 기업지원과(888-5621)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11-11-1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500호
- 첨부파일
-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