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모 의장, 조선통신사 '정사' 역
- 내용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이 지난달 7~8일 일본 쓰시마(대마도)에서 열린 '쓰시마 아리랑 축제'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 '정사' 역을 맡았다. 허태준 부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부사' 역을 맡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과 함께, 국서 교환식, 한일 전통공연을 벌이며 두 나라의 우호를 다졌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10-09-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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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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