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타고 온달동굴·충주호유람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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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4억5천만년 된 온달동굴과 충주호유람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열차를 다음달 12일 운행한다.
열차는 이날 오전 5시50분 해운대역을 출발해 동래역, 부전역, 사상역, 구포역, 화명역, 물금역 등을 거쳐 온달동굴과 충주호유람선 등을 체험한 뒤 오후 11시30분에 부산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된다.
온달동굴이 있는 온달관광지에선 온달과 평강을 주제로 한 테마공원과 잔디광장, 온달과 평강의 사랑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온달 전시관 등을 볼 수 있다.
대나무싹과 같이 보인다는 데서 유래한 옥순봉과 물속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어 구담이라 불리는 구담봉은 충주호유람선을 타고 감상할 수 있다.
요금 해운대역 출발 어른 5만1천원(어린이 4만2천원), 구포역 출발 어른 4만9천원(어린이 4만1천원).(440-2492·7)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10-05-2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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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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