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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425호 전체기사보기

부산박물관 "넷째 토요일마다 역사나들이"

오는 11월까지

내용

"큐레이터와 역사나들이 함께 떠나요"

부산박물관은 큐레이터가 전시 유물을 소개하고 우리 문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를 마련한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넷째 토요일 오후 4시 박물관서.

프로그램은 △조일경제교류의 중심, 초량왜관(오는 29일) △조선시대 복식문화(6월26일) △조선의 과학기술(7월24일) △통신사 유물로 보는 조선시대 회화(8월21일) △베트남의 역사와 문물(9월25일) △근대 부산의 형성(10월23일) △고려, 조선의 분묘부장품(11월27일)으로 꾸며진다.

역사나들이는 주제별로 해당 전시실에서 열리며,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제1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접수 받는다. 참가비 무료.(610-7141)

작성자
황현주
작성일자
2010-05-26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425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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