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어촌민속관, 제주 해녀 특별전
- 내용
부산광역시는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제주해녀의 사계'를 오는 30일까지 부산어촌민속관에서 연다. 제주 칠머리당영등굿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제주해녀 문화의 세계적인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
특별전에선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가 담긴 사진 40점을 볼 수 있다. 이밖에 민속관 안 영상실에서는 주말가족영화를 상영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연계한 다양한 과학주제의 펀(FUN)과학관도 운영한다. 부산시 문화관광해설사의 흥미 있는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입장료는 청소년 1천500원, 어른 2천500원이며, 65세 이상과 초등학생, 다자녀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입장 가능.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ea.busan.go.kr) 참조.(363-3333)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10-05-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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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4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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