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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 오륜정보산업학교 청소년 교육 협약

지역 청소년 문제 공동 해결 방안 마련… 건강한 청소년 육성 앞장

내용
지역사회 청소년 문제 진단과 해결방안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오륜정보산
업학교와 부산대는 '분류신사 전문화를 위한 업무 교류 협약'을 맺었다.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박상만)는 지난 8일 부산대와 ‘분류심사 전문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 문제 진단과 해결방안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부산대 심리학과는 오륜정보산업학교 비행청소년 분류심사 전문화를 위한 학술지원 및 전문치료 기법개발 및 자문, 지역사회 건전 청소년 육성을 위한 상담과 심리치료 활동에 나선다. 오륜정보사업학교는 학생상담 및 심리치료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기회 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청소년 관련 학술 정보자료 상호이용 등 분류심사 전문화 및 청소년 상담과 심리치료 전 과정에 걸쳐 지원 및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오륜정보산업학교 박상만 교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청소년 관련 전문지식 활용을 통해 학교 학생들의 비행성 진단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의 심리치료 및 인성교육의 질 향상을 통해 건전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대 홍창희 심리학과 교수는 “대학이 가진 전문지식의 사회 환원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수준 높은 심리치료 및 상담기법 제공으로 오륜정보산업학교 학생들의 인성교육은 물론 상담과 심리치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10-04-1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420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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