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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영화 마케팅 나섰다

부산영화 ‘카멜리아’ 지원 협약… ‘해운대’ 성공 신화 재현

내용
부산지역 주류업체인 대선주조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대표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카멜리아’ 제작지원 협약을 맺었다.

‘해운대’로 영화 마케팅에 성공을 거둔 부산지역 주류업체인 대선주조(대표 주양일)가 다시 한 번 영화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대선주조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PIFF) 집행위원장이 대표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카멜리아’ 제작지원 협약을 맺었다.

부산 올 로케이션으로 제작되는 ‘카멜리아’는 한국과 일본, 태국 3개국 감독들이 참여해 서로 다른 3편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오는 5월 칸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카멜리아는 부산상징인 동백꽃의 영문표기로, 부산을 대표하는 소주업체인 대선주조의 기업이미지와도 연관이 있다”며 “영화속에서 부산의 다양한 모습과 함께 대선주조 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선주조는 지난해 국내 영화 최대 흥행작인 영화 ‘해운대’ 제작지원에 나서 영화 흥행과 함께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10-02-04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411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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