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시가지 우회로 양방향 1개 차로씩 차단
- 내용
해운대 신시가지 우회도로가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11개월 동안 양방향 1개 차로씩 차단, 이 도로를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부산광역시 건설본부는 부산∼울산고속도로의 고질적인 진·출입부 병목현상을 해소하고, 소음방지시설 설치로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해운대 신시가지 폭포사 교차로 정비공사를 벌인다. 건설본부는 이 공사를 위해 장지터널(경남아파트 앞) 입구∼부산울산고속도로 입구 세실교까지 1.4㎞ 구간에 대해 양방향 1개 차로씩을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차단한다. 건설본부는 공사기간 동안 현재 폭 30∼38m 4∼6차로인 도로를 폭 30∼45m 6∼8차로로 확장하고, 도로확장 구간에 방음벽을 설치한다. 평소 소통이 원활하던 이 도로는 부산∼울산고속도로 개통 이후 상습 교통정체가 빚어져 우회도로 확장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문의:부산시 건설본부(888-6233)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11-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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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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