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도시 부산 한껏 뽐냈다
부산투어·체험 큰 인기 … 국제회의도시 위상 확인
- 내용
OECD 세계포럼 기간 동안 부산의 전통과 문화,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부산투어가 인기를 끌었다(사진은 투어에 참여한 OECD 세계포럼 참석자들의 부산박물관 견학 모습)."부산은 강과 바다, 언덕이 조화를 이룬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도시이다-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대통령."
제3차 OECD 세계포럼 기간 동안 부산에선 부산의 전통과 문화,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벌어져 인기를 끌었다. 부산을 찾은 세계 103개 나라 정부 수반 및 글로벌기업 CEO, 석학들에게 부산 문화의 멋과 진수를 한껏 자랑한 것이다.
부산시가 마련한 부산투어에는 다닐로 튀르크 슬로베니아 대통령, 레베카 블랭크 미국 상무부 차관 등 90여명이 참여해 부산 전통문화를 즐겼으며, 범어사와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부산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부산매력에 푹 빠졌다.
튀르크 슬로베니아 대통령은 "부산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도시"라며 깊은 감동을 나타냈다. 정부 수반을 비롯한 투어 참석자들은 부산투어 프로그램에 큰 만족감을 보이며 G20정상회의를 부산에 유치해 다시 한번 부산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또 대규모 국제행사를 완벽하게 치러낸 부산의 전시·컨벤션 인프라와 편안한 숙박시설, 편리한 교통시설 등에 놀라움과 부러움을 나타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11-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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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9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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