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한국 동해로 오세요”
부산·울산·경북·강원 4개 시·도 공동관광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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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울산시, 경북도, 강원도 등 4개 시·도로 구성된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가 최근 꾸준히 증가하는 중국관광객을 타깃으로 현지 공동관광설명회에 나섰다.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4개 시·도 동해안권 관광홍보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산둥성 청도 샹그릴라호텔에서 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
홍보단은 청도, 제남, 연대, 위해 등 산둥성 주요 도시의 현지 여행사 60여 곳과 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과 상담시간을 갖고, 동해안 관광 상품을 소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부산은 쇼핑, 의료 및 축제, 울산은 옹기축제와 자연경관, 경상북도는 사찰과 역사유적지, 강원도는 카지노 및 영화촬영지를 중심으로 동해안권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알린다.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동해안권 관광객 유치 증대와 관광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2004년 9월 창립됐으며, 국내외 공동 관광홍보, 관광정보교환, 관광상품 공동개발 및 판매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8-1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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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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