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우아한 그녀’ 위한 문화교실
여성문화회관, 영화제작·한국무용·요리 강좌 운영
- 내용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은 올 가을, 여성들을 위한 문화교실을 마련한다.
오는 10월 5일 개강하는 제4기 문화교실은 3개월 동안 전통, 문화예술, 정보화, 요리, 운동, 어학분야 등 모두 76개 교양 강좌를 접할 수 있는 자리.
강좌는 △정규반 가야금, 풍물놀이 등 44개반 △야간·특강반 생활과 디자인, NIE 신문 활용, 영화제작 첫걸음 등 14개반 △문화봉사숙련반 한국무용 등 18개반 등으로 꾸며진다.
부산에 살고 있는 18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남성의 경우 요리, 컴퓨터, 양재, 문인화반을 신청할 수 있다.
참가접수는 다자녀 가정,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등은 오는 17~21일 우선접수하고, 24일부터 5일 동안 모든 과목에 대해 인터넷 접수를 실시한다.
수강료는 현금, 계좌이체,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cc.busan.go.kr) 참조.
※문의 : 여성문화회관(320-8331~7)
- 작성자
- 장혜진
- 작성일자
- 2009-08-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85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