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로 장난전화 하지 마세요”
소방차량 출동 크게 증가… 하루 1천786건 처리
- 내용
부산시소방본부(본부장 변상호)는 올 상반기 동안 소방차량 출동 7만2천822건(402건/1일), 안내·민원처리 32만3천374건(1천786건/1일) 등 총 39만6천196건(1천786건/1일)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부산소방본부의 119 신고접수를 통한 이 같은 서비스는 지난해에 비해 신고건수는 2만4천531건(6.6%), 소방차량 출동 횟수는 4천450건(6.5%), 안내·민원처리 등은 2만81건(6.6%)이 각각 증가한 수치이다. 또 긴급구조상황에서의 이동전화 위치추적 요청은 4천350건(24건/1일)으로 지난해에 비해 1천67건(32.5%)이 증가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를 통한 시민 신고접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장난전화로 인한 소방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부산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나 화재 등 재난신고에 대비, 비상전화기 가동훈련 등 다양한 상황훈련을 통해 보다 신속 정확한 종합상황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소방본부 760-3132)
- 작성자
- 구동우
- 작성일자
- 2009-08-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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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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