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방송, ‘길눈이 콜’ 서비스 실시
31일~내달 3일 여름휴가 교통특별방송
- 내용
TBN 부산교통방송이 각종 교통정보를 ‘길눈이 콜’ 서비스로 안내한다. ‘길눈이 콜’은 교통정보와 우회안내 정보, 다양한 생활안내 등을 맞춤형으로 무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부산교통방송은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여름휴가철 나들이객을 위해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 피서지 등에 교통통신원 1천여 명과 전문방송인 100여 명을 배치해 ‘여름휴가 교통특별방송’도 실시할 예정.
이 기간에 운전자들은 교통정보 알림서비스인 ‘길눈이 콜’을 통해 신속·정확한 교통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부산교통방송은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남해고속도로 서부산 톨게이트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다. 직원과 통신원 등 백여 명이 서부산 요금소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교통정보 알림서비스인 ‘길눈이 콜’을 홍보할 계획이다. 장거리 운전자를 위해 생수와 물티슈도 나눠준다.
지역별로 다른 주파수를 정리한 스티커를 나눠주고, 안전운전과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캠페인도 함께 벌인다.(1588-5779)
- 작성자
- 황현주
- 작성일자
- 2009-07-3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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