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날 기념 `퓨전 국악 음악회'
영도등대 해양문화공간, 오는 30일
- 내용
일파가야금 합주단은 오는 30일 오후 3시 태종대공원 안에 있는 영도등대 해양문화공간 야외무대에서 `퓨전 국악 음악회'<사진>를 연다. 이 행사는 영도등대 해양문화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어 `제14회 바다의 날'을 축하하고 시민들의 해양 문화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
프로그램으로는 △판소리 단가 중 사철가 △25현 가야금 합주곡 △가야금 독주곡 △남도민요 모음곡 △비틀즈 모음곡 △축하무용 △판소리 △삼도 농악가락 등 풍성하다.
일파가야금합주단은 1996년 4월에 가야금 전공자 25명의 단원이 국민정서를 높이고, 전통음악의 계승발전을 위해 출발했다. 새로운 창작곡 발표와 연주법을 개발하며 꾸준히 11회의 정기연주회, 지방순회연주, 해외 초청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등 지금까지 45회의 연주를 해왔다.(609-680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5-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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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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