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바다로, 레디 액션! -관객서비스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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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관객서비스 어떤 것- 야외무대·동시관람 등 다양
파빌리온서 감독·배우와 만남
야외무대는 감독 및 배우들의 멋진 무대 인사를 비롯해, 배우와 관객이 직접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자리. 올해는 3~9일 해운대 백사장 위에 세워진 파빌리온과 남포동 PIFF 광장 두 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야외무대 장소 파빌리온에는 배우사진전 및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사진전이 열린다. 또 게스트라운지와 인디라운지, PIFF 센터, 네이버 PIFF 관객카페, 홍보부스 등이 마련됐다.
야외상영장 2편 5천원에 동시관람
수영만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작 2편을 1편의 관람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영화제 첫 주말인 3일(금) 4일(토)에 있다. 3일에는 '내 사랑 아이거'와 '스톤 오브 데스티니'를 볼 수 있고 4일에는 '스카이 크롤러'와 '고모라l'를 1편 값인 5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나는 피프평론가' 관객리뷰 공모전
피프는 영화제 기간에 홈페이지를 통해 관객 리뷰를 3편씩 받아 공모전을 연다. 영화를 감상하는 수준을 넘어 영화에 대한 진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로 3~12일 피프 홈페이지에 상영작 3편 이상의 리뷰를 써서 올리면 된다. 피프 측은 이들 중 '피프평론가'를 선정, 내년 영화제에 초청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10-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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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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