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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U-부산·부산 유비웨이

부산 U-시티·정보고속도로 브랜드 명칭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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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U-부산·부산 유비웨이

 

부산 U-시티·정보고속도로 브랜드 명칭

글자체·색상 디자인 거쳐 상표화 하기로

 

 

 부산광역시는 도시전체를 유비쿼터스화하는 프로젝트인 `U-시티사업'의 브랜드 명칭을 `다이내믹 U-부산'으로 선정했다.

 또 부산시와 산하 사업소, 자치구·군 등을 초고속망으로 연결하는 부산정보고속도로의 브랜드 명칭은 `부산 유비웨이(ubi-way)'로 전격 결정했다.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시혁신 전략의 하나로 U-시티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부산시는 5월22일부터 한달간 진행된 공모에 응한 501건의 명칭을 놓고 2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다이내믹 U-부산'은 연제구에 사는 전세형 씨, `부산 유비웨이'는 동래구에 사는 김성민 씨의 응모작.

 부산시는 선정된 U-시티사업과 정보고속도로 브랜드 명칭은 앞으로 글자체와 색상 등에 관한 디자인 작업을 거쳐 상표화할 계획이다.

 시는 당선작 외에 부산 U-시티 우수작으로 유비토피아(Ubitopia)와 4u-City를, 장려작으로 uBUSAN One과 U-Dreamcity, 유비시티(UBCT)를 선정했다.

 또 부산정보고속도로 우수작으로 BITSRO(빛으로)와 U-Busan Net을, 장려작으로 BUBIRO(부비로)와 누리로(nuriro), U-Busan Dynamic Net을 각각 뽑았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7-1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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