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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위 현영희 의원-아동학대 문제 더 관심을 보호기관·인력충원 나서야

건설교통위 현영희 의원

내용
제목 없음

아동학대 문제 더 관심을 보호기관·인력충원 나서야

  

                            

 

건설교통위 현영희(동래구1) 의원은 제170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출산장려 정책도 중요하지만 낳은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은 더 중요하다"며 "날로 증가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에 부산시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정책적 지원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현 의원은 "맞벌이 부부, 해체 가정이 늘면서 부산시의 아동학대 건수가 05년 168건에서 지난해 210건으로 증가했다"며 "부산시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확대하고 인력을 확충하며, 유관기관간 연계시스템 구축에 나설 것" 등을 제안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7-1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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