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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부산시장 초청 `시정 보고'

전 시장 5명 부산발전 혜안·고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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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부산시장 초청 `시정 보고'

 

     전 시장 5명 부산발전 혜안·고언 제시 

                                                                                                              

 

 부산광역시는 민선 4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3일 오후 역대 부산시장을 초청, 시정을 설명하고, 세계도시 부산의 발전상을 보여주며, 시정 현안과 지역발전에 대한 고견을 들었다.

 

사진설명: 허남식 부산시장과 26대 김영환, 21대 최종호, 18대 최석원, 24대 강태홍, 민선 1기 문정수 전시장(왼쪽부터)이 지난 3일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시정보고회를 가진 뒤 포즈를 취했다.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 열린 `역대시장 초청 시정보고회'에는 최석원(18대), 최종호(21대), 강태홍(24대), 김영환(26대), 문정수(민선 1기) 전 부산시장 등 5명이 참석했다.허남식 현 부산시장은 "부산시가 이만큼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시장님들의 소중한 정책과 땀방울 덕분"이라고 공을 돌린 뒤 "부족했던 산업용지가 16.52㎢ 정도로 크게 늘어났고, 시카고·두바이 같은 세계 주요도시들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부산이 세계속의 선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시정발전에 조언과 지혜를 당부했다.

 역대 시장들은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릴 방안, 항만 발전과 전시·컨벤션산업을 통한 세계도시화 방안, 하얄리아 시민공원 조성 방안 등에 대해 `고견'을 주고받으며, 덕담을 나눴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7-1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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