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76호 전체기사보기

"전 직원, 명품시정 펼쳐 달라"

허남식 시장, 취임 1주년 조례서 주문

내용
제목 없음

"전 직원, 명품시정 펼쳐 달라"

 

허남식 시장, 취임 1주년 조례서 주문

 

 

 "시민 피부에 와 닿는 `명품시정'을 펼쳐 달라."

 허남식 부산시장은 지난 2일 민선 4기 취임 1주년 부산시 직원 정례조례 자리에서 이같이 주문했다. 자신이 맡은 분야,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 다른 도시보다 한 발짝이라도 앞서 나가겠다는 생각, 시민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에 임한다면 `명품시정'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다.

 허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도 크게 치하했다. 민선 4기 1년을 되돌아보면 어렵고 힘든 고비가 많았다는 것. 그때마다 직원 모두가 힘을 합치고, 헌신적으로 노력과 땀을 쏟았기에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서울을 제치고 5개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서울을 오가며 줄기차게 부산 입장을 설명하고, 설득하고, 요구하고, 땀을 흘렸기에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으며, 최근 각종 경제 지표가 부활의 기지개를 펴고 있다는 격려이자, 자랑이다.

 허 시장은 이날 조례에서 7개 우수 기업체에 부산중소기업인 대상, 일자리 창출에 공이 큰 (주)아인텔레서비스에 표창장, 모범 선행시민 10명에 모범선행시민상, 지방물가관리와 산불방지 모범기관, 모범·우수 공무원에 각각 상을 주며, 힘을 북돋웠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7-1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76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