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명품시정 펼쳐 달라"
허남식 시장, 취임 1주년 조례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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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전 직원, 명품시정 펼쳐 달라"
허남식 시장, 취임 1주년 조례서 주문
"시민 피부에 와 닿는 `명품시정'을 펼쳐 달라."
허남식 부산시장은 지난 2일 민선 4기 취임 1주년 부산시 직원 정례조례 자리에서 이같이 주문했다. 자신이 맡은 분야,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 다른 도시보다 한 발짝이라도 앞서 나가겠다는 생각, 시민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에 임한다면 `명품시정'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이다.
허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도 크게 치하했다. 민선 4기 1년을 되돌아보면 어렵고 힘든 고비가 많았다는 것. 그때마다 직원 모두가 힘을 합치고, 헌신적으로 노력과 땀을 쏟았기에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서울을 제치고 5개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서울을 오가며 줄기차게 부산 입장을 설명하고, 설득하고, 요구하고, 땀을 흘렸기에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으며, 최근 각종 경제 지표가 부활의 기지개를 펴고 있다는 격려이자, 자랑이다.
허 시장은 이날 조례에서 7개 우수 기업체에 부산중소기업인 대상, 일자리 창출에 공이 큰 (주)아인텔레서비스에 표창장, 모범 선행시민 10명에 모범선행시민상, 지방물가관리와 산불방지 모범기관, 모범·우수 공무원에 각각 상을 주며, 힘을 북돋웠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7-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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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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