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로에 기업(인) 이름 붙인다
- 내용
-
제목 없음 부산,도로에 기업(인) 이름 붙인다
부산 주요도로에 기업 또는 기업인의 이름이 붙는다.
부산광역시는 새 도로체계 주소 부여작업을 벌이며, 기업과 기업인의 이름을 적극 붙여 나가기로 했다. 기업과 기업인이 사회적으로 예우를 받으며, 기업의 자긍심과 투자유치 의지를 자극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앞으로 부산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도로명 부여 희망 여부를 조사한 뒤 실무협의에 들어갈 계획. 신규투자 대상기업도 찾아내 도로 이름을 붙일 방침이다.
부산은 지난 05년 3월 녹산산업단지 내 르노삼성자동차와 6천억원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하며, 단지 내 도로에 `르노삼성로' 이름을 붙여줌으로써 투자기업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주요도로에 기업 이름을 붙여줌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새로운 기업의 투자를 확대하는 데도 좋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7-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76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