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번호판 교체 지하철 금련산역 현장 민원센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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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중고차 번호판 교체 지하철 금련산역 현장 민원센터서도
지하철 금련산역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 현장민원센터에서도 중고차 번호판을 바꿀 수 있다.
부산광역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25일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번호판 교체 업무를 금련산역 현장민원센터까지 확대했다.
지금까지는 시민들이 차량 번호판을 바꾸기 위해서는 강서구 명지동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까지 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금련산역 현장민원센터는 이전등록이나 변경등록하는 차량에 한해 소유자가 원할 경우 새 번호판을 내어 준다.
녹색 전국번호판을 흰색 전국번호판으로 바꾸는 업무는 하지 않으며, 명지동 차량등록사업소로 가야 한다.
이는 전국번호판은 주민등록번호처럼 한번 정하면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번호를 그대로 새 번호판에 찍어내야 하는데, 그 작업을 할 수 있는 공장이 명지동 차량등록사업소밖에 없기 때문이다.
※문의:차량등록사업소(625-186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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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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